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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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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끼아라 루빅
엮은이 루치아 아비녠테
옮긴이 최석균
페이지 216
페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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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에게

     

    끼아라 루빅의 글들을 엮은 이 유작遺作 모음집을 시작하면서, 저자이자 포콜라레운동 창설자인 끼아라 루빅이 우리로 하여금 이 책을 제대로 읽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안내자가 되었으면 한다. 

    이와 관련해 저자가 1980년 10월 2일 세계 각지에 산재해 있는 포콜라레운동의 회원들에게 합동전화 연결을 통해 전달한 바 있는, 다음과 같은 저자의 일기 한 부분이 특히 의미심장해 보인다. 

    당시는 한 해 동안 ‘하느님의 뜻’에 대해 깊이 묵상하면서 이를 삶으로 살아 내기로 했던 시기로서, 그 1년이 막 시작되던 때였다.1 (그 합동전화 연결 중에) 저자는 이 주제에 대해 자신이 준비한 대화 내용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하느님의 뜻이라는 측면에서 본, 이 (일치의) 영성에 대한 묵상”이 자신의 영혼에 깨닫게 해 준 바를 함께 나누었다. 

    이는 지금 이 책을 펼치고 읽을 사람에게도 저자가 내어 주는 선물이자 소망이며 축원이라고 하겠다. 

     

    1    포콜라레운동은 매년 가을 ‘일치의 영성’의 한 주제를 선택해 회원 전체가 함께 그다음 해 여름까지 한 해 동안 그 주제에 관해 묵상하면서 삶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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