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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포콜라레운동 창시자인 끼아라 루빅과 함께 다양한 삶 속에서 ‘내어주는 삶’을 사는 어린이들이 나눈 대화를, 복음에서 영감을 받아 엮어 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는 가장 놀라운 발견은 여기서 서술된 사실들이 보편성을 지닌다는 것이다. 어른에게도
많은 것을 말해 주는데,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은 어린이로부터도 배운다는 것에 놀라게 될 것이며, 더 배우고 싶은 바람이 솟구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차례
우리는
사랑을 발견했어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거예요. “나는 네 형제 뒤에 숨어 있었다.”
“주어라, 받을 것이다.” 이건 정말이에요.
예수님께
모든 것을 청할 수 있어요.
예수님의
대답은 놀라워요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요?
주는
기쁨
끼아라는
어떤 분이세요?
끼아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가요?
맞아요. 가장 중요해요! 우리가 하늘나라에 갈 때, 예수님께서 이렇게 물어보지 않으세요. “너 산책했니? 놀았니? 이것을 했니? 저것을
했니?” 아니에요. 아니에요! 우리가 좀 당황스러워할 말씀을 하실 거예요. “내가 배고팠을 때
너는 내게 먹을 것을 주었지.” 그대 우리는 이렇게 말할 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님 전 예수님을 본 적이 없어요. 언제 제가 먹을 것을 드렸나요?”
그럼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거예요. “네 형제에게 해 준 모든 것이 바로 내게 해준거야. 왜냐하면, 나는 네 형제 뒤에 숨어 있었기 때문이란다.”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