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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하나가
판매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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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정애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펴낸날 2015년 1월 10일
페이지 19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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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정지철 이야기. 씨앗 하나가.

     

     

    "한 학년을 다 마치지 못하고 지철이는 신학교를 떠나야 했습니다. 혈액암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백혈병이라 했습니다. 몇 개월을 더 살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음 준비를 아주 잘했다는 이야기만을 들었습니다. 소년 성인 도미니코 사비오를 연상시켰습니다. 친해 볼 틈도 없이 한 학기만을 살다 떠난 그였기 때문에 어떤 사연이나 추억은 없습니다. 다만 아직 한창나이인데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는 게 마음이 아렸던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가는 일은 삶을 오래오래 살아 선업을 쌓고 쌓아야 되는 일도 아닙니다. "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조규만 바실리오 추천사 中에서-

     

     

     

    지은이 : 장정애  

     

    부산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로 근무하였다.  

    1988년 <시조문학>지로 등단하였다.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가현톨릭문인협회, 부산문인협회, 부산시조시인협회 회원이며,

    부산가톨릭문인협회 감사, 부산여류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부산간호문학상 심사위원, 월간 <그물>편집위원, 가톨릭 <경향잡지>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문학상 본상, 부산여성문학상 본상을 수상했고, 산문집 <어머니의 꽃길>로 보선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집 <불을 지피며>, <하루에 몇 번씩 당신이 떠오르고>, <어리석어라 그대 눈먼 사랑>, <참 이상한 꿈길이야 바다로 가는 길은>, <꽃처럼 살라시듯 꽃집 열어 주시기에>, 산문집 <어머니의 꽃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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