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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었지만 모든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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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마진우
그린이 마진우
페이지 192페이지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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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기도 신부의 

    볼리비아 선교 단상

     

    …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 그러니 겉으로 보이는 것만 바라보면서 함부로 판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볼리비아 사람들은 모든 사람의 이웃이고 형제자매입니다. 

    이들에게도 따뜻한 가슴이 있고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지은이 마진우 요셉 신부는 

     

    페이스북에서 ‘겸손기도 신부’로 더 잘 알려진 

    대구대교구 가톨릭 사제이다. 8년 동안 남미 

    볼리비아에서 선교 사제로 일했는데, 한국보다 

    남미에서 사제로 지낸 시간이 더 많다. 

    만화 그리기와 새로운 기기 체험에 관심이 많은  

    얼리 어답터 신부이다. 

    현재는 대구 사수동 본당 주임으로 일하면서 

    유투브에 꾸준히 강론과 강의를 올리고 있다.

     

    저서로는 신학생의 삶을 담은 만화책 

    『SEMITOON』과 평신도와 함께 저술한 

    『겸손기도 신부와 먼지아빠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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