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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의 창공을 비추는 25개 별
성경 말씀 해설인 생활말씀과 평범한 삶이 의미를 갖도록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판매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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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끼아라 루빅
엮은이 박정순
페이지 160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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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삭막하고 메마른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따스함을 주고 목을 축여줄 아름다운 책이다. 실생활에 적용하여 실천할 수 있는 성경 말씀 한 구절을 해설한 '생활말씀' 12개와 이를 실천한 사람들의 실제 경험 25편을 엮어 만든 책으로 진한 감동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좀 더 인간다운 세상이 존재함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그리스도를 입다 -정근호 우효순 부부/박영봉 신부

     

    회개 -배주은/이해인/김완식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분 -김거니/서만수

     

    하느님께서 반기시는 예물 -박송하/이상태

     

    하느님 아버지의 계획 -이성영/장영숙

     

    새로운 부활 -정재민/이현숙

     

    더 큰 일도 -K.S.H./이광규

     

    자비를 믿는 것 -남명희/윤복희

     

    사람들 앞에서 증언하면 -정동구 수사/C.K.O.

     

    사랑의 씨실 -윤지령/송은주

     

    무슨 소용이...... -양지원/최덕열

     

    하느님의 것과 황제의 것 -김진학/S.Y.G.

     

     

     

    지은이 소개

     

    이 책을 지은 끼아라 루빅(Chiara Lubich 1920-2008)은 포콜라레 운동의 창설자이고 초대 회장을 지냈다. 현시대의 가톨릭 영성가로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국제적으로 여러 부문의 상과 다양한 학문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많은 영성 서적을 쓴 저자이기도 하며, 그의 저서들은 20여 개의 언어로 세계 각지에서 번역되었다.

     

     

     

    옮긴이 소개

     

    이 책을 엮어 옮긴 박정순은 포콜라레 공동체의 봉헌생활 회원으로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고, 현재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 강사로 활동 중이며, 영성잡지 『그물』을 통해서 일치의 정신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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