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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끼아라 루빅
페이지 1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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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이 책은 저자가 1943년 자신에 의해 시작된 포콜라레 운동의 회원들에게 했던 몇몇 담화문을 모은 것입니다. 이 책의 첫부분은 수많은 사건과 특히 깊은 영적 체험을 바탕으로 한 이 운동의 기원과 역사에 관한 것이며, 두 번째 부분은 이 체험을 특징지어 주는 것으로 '하느님', '하느님의 뜻', '새 계명', '십자가에 못 박히고 버림받으신 예수님' 등 포콜라레 운동의 정신에 관한 것이다.

     

    본문에서 저자는 자주 역사적인 사건이나 본인이 실제로 체험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독자들에게 설득력을 준다. 그리고 현대적 용어로써 오랜 역사를 통해 늘 존재했으며 성인들을 태어나게 한 복음적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랑이신 하느님에 대한 발견에서 시작하여 공동체를 태어나게 하는 서로 간의 사랑에 촛점을 맞춘다. 그리고 십자가의 신비에 참여하여 이를 묵상하게 해 준다. 이는 하느님 사랑의 가장 큰 '계시'로써 모든 인간이 지닌 고통에 빛을 비추어 주고 해답을 준다. 

     

    -편집부, 들어가는 말 中에서   

     

    

     

     

    목차

     

    들어가는 말 

    포콜라레 운동의 기원 

    포콜라레 운동의 정신 

    -하느님 

    -하느님의 뜻 

    -새 계명 

    -십자가에 못박히고 버림받으신 예수님 

    -생활말슴 

    -우리 가운데 계신 예수님 



    지은이 : 끼아라 루빅 (1920~2008) 

     

    끼아라 루빅은 이탈리아의 트렌토에서 태어났으며, 영성 운동인 포콜라레 운동을 시작했다. (1943) 

    이 운동은 예수님의 기도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를 실현하고자 한다.

    끼아라 루빅은 평생 일치와 평화를 위해 쉼 없이 일해 왔으며, 그 결과 가톨릭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널리 알려졌다. 종교의 발전과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에 기여한 공로로 템플턴상(1977), 교회 일치를 증진시킨 공로로 아우크스부르크 평화상(1988), 평화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유네스코 평화교육상(1996)을 받았다. 그밖에 로마, 밀라노, 부에노스아리레스 등 세계 여러 도시의 명예시민으로 추대되었으며, 신학, 교육학, 경제학 등 학계의 여러 분야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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