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모성월 묵상
이미지 상세보기
>
상세보기
상품코드 : G56B2F56D7AD0F
마니피캇
판매가 8,000원
구매혜택 적립금 450원
글쓴이 피에로 코다
옮긴이 이연학
펴낸곳 도서출판 벽난로
페이지 144면
펴낸날 2015년 4월 10일
  • 구입하실 상품을 추가해주세요.
    총 상품 금액 : 상품 가격을 선택해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관심상품

     

    책소개    

     

    이탈리아 신학자 피에로 코다 신부의 마리아에 관한 첫 번째 책이며, 마리아가 부른 찬가 ‘마니피캇’의 앞자락, “내 영혼이 주님을 ‘크시게’ 하옵니다.”에 영감을 받아 쓰기 시작한 “마리아께 드리는 긴 연서(戀書)”이다.
    이연학 수사는 옮긴이의 말에서 이 책은 일종의 ‘마리아론’이지만 마리아 이야기뿐만 아니라 삼위일체와 십자가, 버림받음과 신화(神化, 하느님化)를 두루 이야기한다고 설명한다. 마리아를 깊이 이해할수록 삼위일체의 신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인간의 신비, 자기 자신의 신비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다.
    피에로 신부는 이 책에서 하느님과 온전하게 일치의 삶을 살았던 마리아를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마리아는 하느님을 크게 해 드렸고, 하느님은 마리아를 크게 해 주셨다. 하느님의 어머니로서 마리아는 예수님이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상징이었으며, 시메온이 예언한 대로 매번 칼이 자기를 더 깊이 꿰뚫고 들어오도록 마음으로 허락하신 분이었다. 마리아는 십자가에서 버림받으신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 요한의 자리바꿈으로 일치의 어머니가 되었으며, 성령을 통해 받은 아가페의 사랑, 예수님이 남겨준 사랑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마리아는 원죄 없이 잉태되었고 몽소(夢召) 승천한 테오토코스(하느님의 어머니)이자, 첫 번째 그리스도인이다.

     

     

     

    목차    

         

    1. 개정판 서문
    2. 초판 서문
    3. 1. 하느님을 ‘크시게 해 드리다’
    4. 2. 테오토코스
    5. 3. “여인이시여, 당신이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6. 4. 자리바꿈
    7. 5. 살과 영
    8. 6. 알파와 오메가
    9. 옮긴이의 말

     

     

     

    지은이 : 피에로 코다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로마 교황청립 라테라노 대학에서 정교수로 지냈다. 현재 이탈리아 인치자 발다르노(피렌체)에 있는 소피아 대학 총장을 지내며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이탈리아 신학협회와 교황청 국제신학위원회 위원이고, 교황청 그리스도인 일치평의회와 평신도평의회의 자문위원이다. 수많은 책을 썼고 여러 나라말로 번역되었다.     

     

     

    옮긴이 : 이연학

             

    올리베타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수도자이다. 광주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로마 그레고리오 대학에서 교부신학을 공부했다.  




















     벽난로 쇼핑몰에서는 현재 은행 입금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주문 후 3일 이내에 입금이 확인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3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는 무료이며, 미만은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도서 및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발송은 주문 다음날 발송을 원칙으로 하며, 택배 사정에 따라 배송기간은 1-3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재고 및 출판사 사정으로 발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여유있게 시간을 두시고 주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벽난로 쇼핑몰은 우체국 택배를 이용합니다.